가수 서인영이 핑크 머리로 근황을 알리며 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최근 공개한 강렬한 핑크 롱헤어 스타일은 과거 쥬얼리 활동 시절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며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한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미모가 돋보였고, 긴 머리가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 턱선을 갸름하게 보이게 만들었다는 평가가 많았다. 팬들은 “긴 머리도 잘 어울린다”는 반응을 쏟아냈고, “20대 시절 느낌이 그대로다”라는 말도 이어졌다.

사진 속 핑크 컬러는 형광보단 로즈핑크 계열에 가까워 피부를 보다 화사하게 보이게 한다는 평이 많다. 나이와 키는 41세, 서울 출생으로 신장은 162cm로 알려졌다.

학력은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 관련 전공이고,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MBTI는 공식 공개가 아직 없으나 활동상 다채로운 매력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올해 하반기 재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관심이 재결집되었고, 예비 신랑에 대해서는 6세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이번 핑크 머리와 재혼 소식은 새로운 시작을 암시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