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화가로 활동하던 솔비가 드라마 작가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직접 집필한 숏드라마 이야기를 전하며 신곡 컴백 소식도 함께 알렸다라고 보도된다.
작품 아이디어를 꿈에서 얻었다고 밝힌 만큼 현장에 집중하며 제작 전반에 참여한 모습이 주목된다.이번 숏드라마의 제목은 본명이 아닌 로라장이라는 필명으로 소개된다.
작가로서 새로운 도전을 위해 별도의 이름을 택했다는 설명이 확인된다. 전 남친은 톱스타라는 숏폼 콘텐츠 플랫폼 및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향후 추가 플랫폼 확대도 예고되었다고 덧붙여진다.
솔비는 차기 작품도 준비 중이라고 밝혀 드라마 작가 활동을 본격화할 전망이다.가수, 화가, 방송인에 이어 드라마 작가까지 영역을 넓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본명은 권지안으로, 14년 넘게 꾸준히 개인전을 열어 왔다. 국내 외 프랑스 파리와 미국 뉴저지 등 해외 초청전에도 참여하며 작가로서 입지를 다져 왔다.
포르투갈에서 개인전 ‘허밍 레터’를 열고, 국내에서 신작 전시회 ‘허밍 로드’를 선보이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그림 판매 수익의 상당 부분을 음반 제작에 재투자한다는 점이 화제다.
음악과 미술, 방송을 넘나들며 멀티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다. 이번 여름에는 솔로 신곡 발표와 함께 차기 드라마 작품 준비 소식이 이어진다.
지난해 그룹 타이푼 활동 이후 약 1년 만의 컴백으로, 시원한 댄스곡을 들려줄 예정이라고 전해진다.솔비의 나이 키 학력 고향 MBTI 등은 총정리 형태로도 다뤄진다.
이름은 솔비, 본명은 권지안, 출생은 1984년 9월 30일이다. 고향은 경기도 성남시이며 신장은 163cm, 혈액형은 AB형이다.
학력은 군포중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용인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했다. MBTI는 공식 발표가 없으나 예술성과 창의성이 강한 성향으로 알려져 있다.
앞으로의 활동 역시 음악과 미술, 방송, 드라마를 오가며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