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작가 사과 배우에 작가 책임지는 자세 안녕하세용~ 병아리뷰라이프예요 요즘 정말 뜨거운 이슈였던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방송 직후부터 엄청난 비판이 이어졌는데요 그런데 이번 논란에서 많은 분들이 의외로 주목했던 부분이 바로 “제작진 전체의 책임지는 태도”였어요.
보통 이런 논란이 생기면 서로 책임을 미루거나 침묵으로 넘어가는 경우도 많은데, 이번에는 작가·감독·배우들까지 모두 직접 고개를 숙였거든요. 오늘은 ‘21세기 대군부인’ 논란 이후 제작진이 보여준 책임감 있는 대응과 사과 과정을 중심으로 정리해볼게요 역사 왜곡 논란 … 왜 이렇게 커졌나?
논란이 된 장면은 11회 즉위식 장면이었어요. 극 중 이안대군이 왕으로 즉위하는 과정에서 “만세” 대신 “천세”가 등장했고, 황제를 상징하는 십이면류관 대신 구류면류관이 사용되면서 문제가 시작됐어요.
특히 역사적 상징성과 자주국 의미가 연결되는 부분이다 보니 시청자 반응은 굉장히 민감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