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태진아 눈물 와이프 옥경이 기도 이야기 안녕하세용~ 병아리뷰라이프예요 오늘은 가수 태진아 씨가 아내 옥경이와 함께한 ‘조선의 사랑꾼’ 방송 이야기 전해드릴게요. 뉴욕에서 흘린 눈물, 장모 산소 앞에서의 절절한 고백, 그리고 ‘기적은 있다’는 한 마디까지… 보는 내내 마음이 먹먹해졌어요. 1️ 뉴욕 회상 치료, 장모 산소에서의 오열 태진아는 중증 치매를 앓고 있는 아내 옥경이를 위해 뉴욕을 찾았습니다.
두 사람이 결혼 후 일정 시간을 보냈던 곳. 혹시나 익숙한 공간과 추억이 기억을 되살릴 수 있을까 하는 마음이었죠.
담당의는 “발병 7년, 현재는 중증 치매 상태”라고 설명하며 회상 치료를 권했습니다. 익숙한 노래, 사진, 물건 등을 통해 기억을 자극하는 방법이라고 해요.
태진아는 뉴욕에서 장모 산소도 찾았습니다. “조서방.
절대 죽을 때까지 옥경이 책임져야 해.” 장모의 유언을 떠올리며 그는 무너졌습니다.
“옥경이 치매를 낫게 해주세요.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다.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