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7회 리뷰 준결승 앞 본선 3차전 이 찢어버린 밤 안녕하세용 병아리뷰라이프예요 이번 ‘현역가왕3’ 7회는 말 그대로 심장 쫄깃한 회차였어요.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3차전이 열렸고, 현역 16명이 무대 시작부터 “준결승 꼭 가고 싶습니다”라는 마음을 담아 큰절을 올리면서 분위기부터 확 달라졌거든요.
이번 룰이 진짜 살벌했어요. 1라운드 + 2라운드 합산해서 상위 8명만 준결승 진출, 하위 8명은 방출 후보. 즉, 한 번 흔들리면 그대로 끝날 수도 있는 구조라서 무대마다 긴장감이 미쳤던 거죠.
마녀사냥2, 레전드 앞에서 ‘한 곡 대결’로 갈렸다 1라운드는 이름부터 무서운 ‘마녀사냥2’였어요. 하춘화, 정수라, 주현미.
활동 연차 도합 152년차 레전드 선배들이 직접 지켜보는 가운데, 현역 2명이 한 곡을 나눠 부르는 한 곡 대결이 진행됐고요. 여기서 핵심은 베네핏.
레전드 3명의 선택을 모두 받으면 30점 추가. 이 30점이 상위권 싸움에서는 진짜 치명적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