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3 6회 홍지윤 MVP 리뷰 안녕하세용 병아리뷰라이프예요 이번 주 화요일 밤, 진짜 말 그대로 심장 쥐고 본 무대였어요 현역가왕3 본선 2차전 에이스전 웃음보다 눈물이 많았고 응원보다 긴장이 앞섰던 말 그대로 서바이벌의 본질을 보여준 회차였어요 이번 회차는 누가 잘했나를 넘어 누가 버틸 수 있나 누가 끝까지 감정을 안고 무대에 설 수 있나를 보는 시간이었달까요 에이스전, 무대 위에 걸린 팀의 운명 본선 2차전 2라운드는 에이스전 각 팀의 대표가 나와 팀 전체의 생존을 책임지는 구조였어요 룰부터가 살벌했죠 1위 팀만 전원 본선 3차전 직행 나머지 팀은 전원 방출 후보 여기서부터 이미 심리전이 시작됐어요 무대 위 한 사람이 동료 전원의 운명을 짊어진다는 거 이게 말처럼 쉬운 게 아니잖아요 누룽지캬라멜 천기가왕 오 미소자매 오방신녀 각 팀 분위기가 완전히 달랐고 에이스들의 표정부터가 다 달랐어요 무대를 즐기는 사람 버텨내는 사람 울음을 삼키는 사람 에이스전은 기술보다 마음이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