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8회 내부자가 된 지성 줄거리 리뷰 ️ 내부자가 된 판사, 거악을 향한 승부수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8회 리뷰 안녕하세용~ 병아리뷰라이프예요! 요즘 금토 밤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마찬가지예요. 이번에 방송된 판사 이한영 8회는 진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로, 말 그대로 도파민 풀충전 회차였어요. ️

지성, 기꺼이 ‘내부자’가 되다 이번 회차의 핵심은 단 하나였어요. 이한영이 거악을 무너뜨리기 위해 스스로 악의 내부로 들어갔다는 것.

법무부 장관 후보 우교훈의 인사청문회가 시작되자, 국회는 그의 딸 마약 스캔들 폭로로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됩니다. 결국 우교훈은 권력의 중심이라 믿었던 박광토에게까지 처절하게 버림받으며 몰락의 길로 들어서죠.

이 모든 장면을 옆에서 지켜보던 강신진은 만족스러워하면서도, 이한영이라는 인물을 완전히 신뢰하지는 못합니다. 그의 접근 의도를 집요하게 캐묻고, 박철우의 이름까지 꺼내며 심리전을 벌이는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