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7회 박서준 직감 예고해요 안녕하세용~ 병아리뷰라이프예요 오늘은 설렘·미스터리·질투가 한꺼번에 폭발한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7회 이야기를 아주 자세히 풀어볼게요. 특히 이번 회차는 박서준의 직감, 이엘의 위기, 원지안을 지키는 철벽 로맨스가 동시에 전개되면서 체감 몰입도가 확 올라간 회차였어요.
박서준의 촉이 깨어난다, 서지연 사무실의 수상한 기운 7회에서 가장 먼저 시청자 시선을 사로잡은 건 이경도(박서준) 가 서지연의 사무실에서 느낀 설명되지 않는 불안감이었어요. 서지연은 자림 어패럴을 둘러싼 권력 다툼 속에서 남편 강민우의 음흉한 움직임과 알츠하이머 증세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인물이죠.
겉으로는 차분해 보이지만 기억이 흐려지고 판단이 무너지는 순간들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경도는 이미 한 번 서지연의 이상 행동을 직접 목격한 인물이에요.
그래서인지 이번 사무실 방문에서는 커피잔 하나, 말투 하나까지 그냥 넘기지 않죠. 특히 커피를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