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막극 김치 배우 김선영 리뷰 나이 고향 프로필 안녕하세용~ 병아리뷰라이프예요! 오늘은 이름만 들어도 연기 신뢰도가 자동으로 따라오는 배우, 바로 김선영 님 이야기로 찾아왔어요.
최근 KBS2 단막극 프로젝트 러브 : 트랙 여섯 번째 작품 김치에서 또 한 번 묵직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 마음을 건드리고 계시죠. “이 배우 나오면 일단 믿고 본다” 이 말이 왜 나오는지, 오늘 근황부터 프로필까지 차분히 정리해볼게요 단막극 ‘김치’, 사랑과 진실 사이에 선 엄마 이번 작품에서 김선영 배우는 폐암 1기 진단을 받은 엄마 박영미 역을 맡았어요.
겉으로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지만 자신의 병을 아들에게 숨기고 우연히 받은 전화 한 통으로 아들이 협박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인물이죠. 아들 오민우 역은 배우 김단이 연기했는데요, 모범적인 청년의 얼굴 뒤에 감춰진 비밀과 상처가 엄마 영미와의 갈등을 극단으로 끌어올려요.
김선영 배우의 연기는 이번 작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