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10주년 김설 근황 나이 프로필 안녕하세용~ 병아리뷰라이프예요! 오늘은 모두의 마음을 울컥하게 만든 주인공, ‘응답하라 1988’ 진주로 사랑받았던 김설 근황 이야기 가져왔어요 10주년 특집에서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해 쌍문동 가족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눈물 버튼 제대로 눌렀죠.
김설 근황 총정리|‘응답하라 1988’ 진주, 중학생으로 돌아오다 1️ 응답하라 1988 10주년 깜짝 등장 모두를 울린 재회 순간 지난 19일 첫 방송된 응답하라 1988 10주년 특집에서는 강원도로 1박 2일 여행을 떠난 쌍문동 가족들의 이야기가 그려졌어요. 이날 깜짝 손님으로 등장한 사람이 바로 진주 역의 김설이었는데요!
‘응팔’ 촬영 당시 만 4살이었던 김설은 어느덧 중학교 2학년이 되어 등장했고, 그 모습에 현장은 순식간에 눈물바다가 됐어요. 특히 진주의 엄마 김선영 진주의 오빠 고경표 두 배우는 훌쩍 커버린 김설을 보자마자 끝내 눈물을 보이며 진한 감동을 안겼어요. 10년이라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