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김주하 전남편 외도 "맞은편 내연녀집" 고백했다 안녕하세용~ 병아리뷰라이프예요! 오늘은 많은 분들이 보고 마음 아파하고, 또 오래 여운이 남았던 이야기를 정리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MBN에서 방송된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5회 이야기인데요, 주인공은 바로 김주하 앵커, 그리고 게스트로 출연한 오은영 박사님입니다. 이번 방송은 단순한 토크쇼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 결혼, 폭력, 그리고 ‘내 탓’이라는 마음까지 아주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이었어요.
“외도를 어떻게 알게 됐냐면요” – 일상 속에서 시작된 지옥 김주하 앵커가 외도를 처음 알게 된 계기는 너무도 일상적이었어요. 함께 있는데 전남편의 휴대전화로 카드 결제 문자가 계속 울린 것이 시작이었죠.
미용실, 네일샵, 생활비와는 전혀 다른 사용처들. 카드 도용 아니냐고 말했지만, 남편은 너무 태연했고 그 태연함이 오히려 이상함으로 다가왔다고 해요.
결국 김주하는 카드 사용처를 하나하나 외워서 직접 찾아다니는 선택을 하게 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