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Z 트라이폴드 2분 완판 수리비 제원 모아봤어요 출시하자마자 완판, 이번엔 2분이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또 한 번 일을 냈어요. 1차 판매 때는 5분 만에 완판됐는데, 2차 판매에서는 무려 2분 만에 전량 소진됐습니다. 17일 오전 10시, 삼성닷컴과 삼성 강남점 등 주요 매장에서 동시에 판매가 시작됐지만 구매 버튼을 누르기도 전에 “준비된 물량이 소진됐습니다”라는 안내 문구를 본 분들이 정말 많았어요. 이번 물량은 전국 기준 수백 대 수준으로 알려졌고, 초도 물량 역시 2000~3000대 정도로 매우 제한적이었습니다.
애초에 트라이폴드는 대량 판매용이 아니라 삼성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초프리미엄 모델에 가깝기 때문에 이 정도 희소성은 어느 정도 예상된 흐름이기도 해요. 그래도 2분 완판은 솔직히 놀라웠습니다.
“주머니 속 태블릿”, 스펙을 보면 납득이 간다 갤럭시 Z 트라이폴드는 삼성의 첫 트라이 폴더블 스마트폰이에요. 말 그대로 두 번 접히는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