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썸머 5회 줄거리 동거 시작 리뷰 1️ 백도하·송하경, 땅콩집 동거 계약 시작! 유쾌함 가득한 러브라인 전개 안녕하세용, 병아리뷰라이프예요.
오늘은 KBS2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 5회 리뷰를 들고 왔어요. 이번 회차는 드디어!
많은 시청자들이 기다렸던 도하(이재욱)와 하경(최성은)의 본격 동거 시작이 핵심 포인트였죠. 먼저, 도하가 하경에게 제안한 ‘땅콩집 동거 계약서’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어요.
도하는 대충 만든 계약서를 들고 왔지만, 하경은 다음 날 빼곡하게 수정한 조항을 가져오며 완전 진지 그 자체였죠. 이 둘이 조항 하나하나 협의하며 계약서를 완성하는 장면이 정말 귀여웠어요.
특히 땅콩집 중앙선을 기준으로 넘어오지 않기 규칙! 부녀회장이 방문했을 때도 서로 철저히 경계선을 지키는 모습이 코믹하면서도 설렘 가득했죠.
두 사람의 케미가 본격적으로 살아나는 순간이라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졌어요. 여기에 파탄고등학교 프로젝트가 엮이면서 전남진(안창환) 캐릭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