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과 최성은의 마지막 썸머 로맨스 1회 줄거리 리뷰 1️ 첫 방송 시청률 2.7%, 조용한 출발 속 감정선은 깊다 안녕하세요~ 병아리뷰라이프예요! 오늘은 KBS2 새 토일드라마 ‘마지막 썸머’ 첫 방송 이야기를 들고 왔어요.

배우 이재욱과 최성은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매년 여름방학마다 만나던 소꿉친구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며 진짜 사랑을 찾아가는 휴먼 로맨스예요. 첫 회 시청률은 2.7%(닐슨코리아 기준).

숫자만 보면 조용히 출발했지만, 잔잔한 감정선과 세밀한 연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서서히 파고들었어요. 극 중 이재욱은 쌍둥이 형제 백도영과 도하를 1인 2역으로 연기하며 한 사람 안의 상반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냈고, 최성은은 두 형제의 소꿉친구 송하경으로 등장해 따뜻하면서도 단단한 내면을 그려냈습니다. 2️ ‘땅콩집’에서 다시 마주한 두 사람의 인연 드라마의 중심 배경은 바로 **‘땅콩집’**이에요.

어릴 적 하경과 도하가 함께 지냈던 그 집에서 두 사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