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시청률 9.3% 태풍상사 7회 줄거리 요약 리뷰 1️ 사람 냄새 나는 ‘IMF 시대의 청춘’ 안녕하세요~ 병아리뷰라이프예요! 요즘 주말마다 심장을 쿵쿵하게 만드는 드라마, tvN ‘태풍상사’ 보시나요?
지난 1일 방송된 7회는 전국 평균 8.2%, 최고 **9.3%**까지 치솟으며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라는 대기록을 세웠어요! (닐슨코리아 기준) 배경은 IMF 한복판.
모두가 주저앉은 시대에도 이준호(태풍 역) 는 사람과 신념으로 버텨요. 그의 땀과 선택이 시청자 마음을 울리며, 요즘 보기 드문 ‘인간 드라마’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 ‘슈박’ 선적 작전, 모두의 손으로 완성된 기적 이번 7화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안전화 수출 작전!
멕시코로 수출해야 하는 5000켤레의 ‘슈박’ 안전화를 태풍과 시장 사람들이 힘을 모아 원양어선에 싣는 장면이었죠. 하지만 선적 허가를 거부하던 선장, 그를 움직인 건 태풍의 아버지(성동일) 와의 오래된 인연이었어요.
“느그 아버지랑 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