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59회 리뷰 만남 이유는? 안녕하세용~ 병아리뷰라이프예요 오늘은 요즘 화제가 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16기 첫 번째 부부 이야기를 다뤄보려 해요.

이번 회차에서는 정말 많은 시청자들이 충격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느낀 사연이 공개됐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미성년자 시절부터 시작된 결혼과 빠른 임신 때문이었어요. 함께 자세히 알아볼게요 19살에 결혼, 그리고 너무 빠른 임신 이날 방송에 등장한 16기 첫 번째 부부는 결혼 7년 차 부부였어요.

아내는 19살, 남편은 27살로, 8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었죠. 아내는 "이 남자다"라는 확신이 들어 먼저 고백을 했다고 해요.

하지만 남편은 일주일이 지나서야 받아줬고, 그 후 단 11일 만에 임신 소식을 듣게 되었다는 충격적인 고백이 이어졌어요. > “서로를 놓치기 싫어서 계획했어요.” — 남편의 말 MC 서장훈은 말을 잇지 못했어요. “일주일 있다가 받아주고, 11일 만에 임신이면… 이게 20일도 안 되는 이야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