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김부장 이야기 류승룡 15년 만 극장 복귀 줄거리 리뷰 안녕하세용~ 병아리뷰라이프예요! 오늘은 류승룡 배우가 15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화제작, JTBC 새 토일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소식을 들고 왔어요 김부장 이야기 류승룡 15년 만의 드라마 복귀 류승룡 배우, ‘극한직업’, ‘7번방의 선물’ 등으로 스크린을 휩쓴 그가 2010년 ‘개인의 취향’ 이후 무려 15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왔어요!
그가 맡은 역할은 대기업 부장 김낙수. 한때 ‘서울 자가 + 대기업 + 부장’이라는 성공의 상징을 모두 가진 인물이죠.
하지만 하루아침에 모든 걸 잃고 나서야 진짜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고 해요. 류승룡은 인터뷰에서 > “이 작품은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이야기다.
김낙수가 잃어버린 것들을 통해 우리가 진짜 소중히 여겨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면 좋겠다.” 라고 말했어요. 1️ 현실 공감 100%!
‘진짜 중년의 이야기’ 이 드라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