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김병만 와이프 프러포즈 데이트 근황 안녕하세용~ 병아리뷰라이프예요 오늘은 오랜만에 ‘조선의 사랑꾼’ 김병만 소식으로 찾아왔어요! 정글의 법칙에서 늘 강인한 생존의 아이콘이었던 그가, 이번엔 사랑꾼으로 완벽 변신했답니다 바로 재혼한 아내 현은재 씨에게 감동적인 프러포즈를 한 이야기예요.

김병만, 드디어 아내에게 ‘진심 프러포즈’ 1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김병만은 아내 현은재 씨에게 늦었지만 진심 어린 프러포즈를 전했어요. 그동안 “이미 결혼도 했고, 살기로 약속했는데 굳이 프러포즈까지?”

라며 망설였던 그였지만, 친형 같은 배우 신현준의 조언을 듣고 용기를 냈다고 해요 신현준은 “돈보다 진심이 느껴지면 된다. 손잡고 길 걷는 것도 데이트야”라며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말을 건넸죠.

그 말에 힘을 얻은 김병만은 사람들 많은 거리에서 당당히 아내의 손을 잡고 걷는 장면을 보여줬어요. 오랜 세월 함께한 부부지만, 이런 모습은 처음이었기에 더 감동적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