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남성 실루엣 열애설 부인 "지인 여행일 뿐" 1. 열애설 해명 & SNS 논란 10일, 박지현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박지현은 PT 선생님 포함 지인들과 함께 여행을 간 것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단호히 부인했어.
앞서 9일 박지현이 자신의 SNS에 “꽉 채운 연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고, 일부 누리꾼이 그 중 창문 너머 남성 실루엣이 보인다는 사진을 문제 삼으며 열애설을 제기했지. 하지만 박지현 본인이 함께 여행 간 이들의 계정을 모두 태그했고, 소속사도 “지인들과의 여행일 뿐”이라고 해명하면서 해당 의혹은 빠르게 일단락되는 모양이야. 2.
인스타그램 근황 & 드라마 활약 최근 박지현은 넷플릭스 드라마 **‘은중과 상연’**에서 천상연 역할을 맡아 20대부터 40대까지 폭넓은 감정 연기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어. SNS 상에서는 여행 사진, 일상 컷, 촬영 비하인드 등이 올라오고 있고, 발레나 운동 취미를 즐기는 모습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