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배우 블랙핑크 후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빛나는 순간들 안녕하세요, 병아리뷰라이프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해요. 세계적인 거장 감독부터 할리우드 배우, 국내외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패션과 함께 부산 밤을 밝혔는데요, 현장의 분위기와 주요 인물들의 레드카펫 순간들을 함께 살펴볼게요.

국내 스타 총출동, 눈부신 레드카펫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는 이병헌이 사회를 맡아 행사 시작을 알렸습니다. 개막작 ‘어쩔 수가 없다’의 박찬욱 감독과 손예진, 이성민, 박희순, 염혜란이 등장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어요.

특히 손예진은 화사한 핑크 드레스로 우아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해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답니다. 국내 배우 라인업도 엄청났습니다.

박근형, 예수정, 김성철, 연우진, 유태오, 이수혁, 장미희, 유지태, 이진욱,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