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1주기 MBC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 폐지 ️ 오요안나 1주기, MBC 프리랜서 제도 폐지와 논란 안녕하세요 병아리뷰라이프예요 오늘은 마음이 무거운 소식을 전해야겠어요. 바로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하다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며 세상을 떠난 고(故) 오요안나 아나운서의 1주기를 맞아, MBC가 새로운 제도를 발표했는데요.

하지만 이 발표가 유족과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을 불러일으키며 또 다른 논란으로 번지고 있답니다. MBC,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 폐지 발표 MBC는 1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고 오요안나 아나운서의 명복을 빈다”며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를 폐지한다고 밝혔어요.

대신 ‘기상기후 전문가’ 제도를 신설해 정규직으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했죠. 새로운 제도에서는 기존 기상캐스터의 역할뿐 아니라 취재, 출연, 콘텐츠 제작까지 담당 연말 혹은 내년 초 일반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 예정 지원 자격: 기상·기후·환경 관련 전공자, 자격증 소지자, 업계 경력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