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국대 출신 배우 이동준 은퇴 비하인드 근황 배우 이동준, 태권도 전설에서 배우까지 태권도 국가대표 시절과 은퇴 비하인드 이동준 배우는 원래부터 태권도계의 살아 있는 전설이었어요. 초등학교 2학년, 아버지의 권유로 태권도를 시작해 중학생 시절에는 이미 일반부 경기에 출전하며 천부적인 재능을 뽐냈죠.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무려 3연패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국가대표로 이름을 알렸는데요, 1986년 아시안게임 최종 선발전에서 판정 시비로 억울한 패배를 당한 후, 심판과 충돌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결국 그 길로 선수 생활을 접게 됐습니다. 그때 찢어버린 도복은 어머니가 직접 바느질해 평생 간직하셨다고 해요.
그 사연만 들어도 가족의 사랑과 아픔이 그대로 전해지죠. 배우로서의 변신과 굴곡진 인생 여정 은퇴 후 이동준은 배우 겸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어요.
드라마, 영화, 예능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에게 사랑받았죠. 하지만 사업에도 도전했던 그는 영화 제작과 라이브 카페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