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구성환 '십자성 마을 스타' 근황 프로필 구성환, 십자성 마을 스타의 셀프 도배 도전기 동네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십자성 마을 스타’ 배우 구성환 씨가 어릴 때부터 살던 ‘십자성 마을’을 소개하며 훈훈한 일상을 전했어요.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그의 하루가 그려졌는데요, 이날 구성환 씨는 셀프 누수 공사를 위해 단골 철물점을 찾고, 세탁소·마트 등 동네 가게를 들르며 사장님들과 정겹게 인사를 나눴답니다. 길을 가다 만난 ‘똘이 아저씨’는 구성환 씨를 “십자성 마을의 스타”라고 부르며 웃음을 전했는데, 사실 이 마을은 국가유공자들이 모여 사는 곳이라고 해요.
구성환 씨는 “몸이 불편한 분들이 많다”며, 베트남 참전 용사이자 양다리가 불편한 똘이 아저씨의 긍정적인 모습이 자신의 성장에 큰 영향을 줬다고 털어놨죠. 방송에서는 똘이 아저씨가 “이제 장가 좀 가라”라며 구성환 씨의 결혼을 재촉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어요.
동네에서 이렇게 사랑받는 모습,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