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차례 마약 투약' 돈스파이크 출소 후 근황 출소 후 첫 심경 고백 돈스파이크, 마약 중독 고백과 재활 의지 "지금은 자석 같은 상태예요" 믿고 듣는 작곡가이자 예능에서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받았던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48)**가 출소 후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어요. 과거 총 14차례에 걸친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지난 2월 말 형기를 마친 그는 최근 JTBC 유튜브 토크쇼 '장르만 여의도'를 통해 솔직한 심경과 근황을 털어놨습니다.
과거와는 많이 달라진 얼굴로, 깊은 반성과 회복 의지를 보여줬는데요. 저도 영상을 보면서 마음이 좀 찡하더라고요 “처음부터 망가지려고 시작한 사람은 없어요” 돈스파이크는 2010년 대마초 흡연을 시작으로 마약과의 인연이 이어졌다고 해요.
특히 2021년 말부터 4,500만원 상당의 필로폰을 구매해 14차례나 투약, 다른 사람에게 필로폰·엑스터시를 건넨 혐의도 있어 대법원에서 징역형을 확정 받았죠. 필로폰 20g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