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사야 아기 '현실판 손오공' 슈돌 근황 심형탁, '슈돌'에서 아들 하루와 덕후 DNA 대방출! 현실판 손오공 부자 등장!
심형탁 아들 하루, 생후 164일의 '인간 피규어' 등장! 여러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심형탁사야 부부의 아들, 하루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첫 등장했어요!
하루는 벌써 생후 164일! 그런데 첫 방송부터 그냥 귀엽다 수준이 아니라 "만찢 피규어" 비주얼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답니다!
아빠 심형탁의 덕후력을 그대로 물려받은 듯, 등장하자마자 손오공 도복에 풍성한 갈기 머리로 변신 완료! 그 모습에 3MC 중 안영미는 "이건 인간 피규어야!"
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요, 최지우는 하루의 토실토실한 하체를 보고 완전 ‘하루 홀릭’에 빠져버렸어요! 게다가 하루의 먹방 실력까지…!
생애 첫 당근 이유식을 흡입하는 모습에선 ‘자이언트 베이비’의 위엄을 그대로 보여주더라고요. 체중은 무려 9.9kg, 존재감도 9.9점 만점!
심형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