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여신'이라 불리는 아나운서 곽민선이 행사 진행 중 무대 에어샷 축포를 맞고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스포티비뉴스에 "곽민선이 심각한 시력 손상을 입었다"라고 밝혔는데 곽민선은 대전 e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PMPS) 2024 행사 진행 중 무대 에어샷 축포를 맞고 쓰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곽민선은 즉시 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 병원의 정밀 검진 결과 곽민선은 왼쪽 얼굴 찰과상과 왼쪽 눈 시력에 큰 손상을 입었습니다 관계자는 "현재 치료와 안정에 집중하고 있다.

사실 시력 손상이 심각한 상태다. 눈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서 현재로서는 뭐라고 언급하기가 어렵다"라고 말을 아끼며 "계속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한편 스포츠 아나운서 곽민선은 2016년 머니투데이 방송을 통해 데뷔, 2019년부터 스포티비 게임즈 아나운서로 활약 중이다.

'축구 여신'으로 불리며 스포츠 행사에서 안정적인 진행 실력으로 큰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