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마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보이시나요? 알알이 큰 단팥에 지금 봐도 먹음직스럽네요 또 그 위에 사르륵 뿌려진 콩가루는 또 어떻게요!?

단팥의 단 맛이 지나치다 싶을 때 고소함으로 과함을 딱 잡아주는 딱! 떡의 풍부함도 인심이 한가득 들어가 있습니다 바삭한 콘푸로스트까지 입이 조금도 심심할 틈이 없네요 그리고 또 식판에 올려놓은 정갈함에 추억이 방울방울 섞어섞어 비벼비벼 바닥에는 많지 않게 적당히 연유와 우유가 부어져 있어서 섞기도 아주 편하답니다 바로 씨유레이터로 넘어가버렸네요>_< 겸연쩍>_< 너무 맛있어서 중간사진을 찍을 생각도 안 들었나봐요>_< 가격은 1인 4500원 2인 8000원 저희는 2인으로 먹었네요>_< 저 위에 보이는 12곡 미숫가루도 참 맛있겠네요>_< 그 외 작년 여름 메뉴는 위와 같습니다 아주머님께서 혼자 운영하시는 카페인데 손재주가 엄청나신 것 같다는 생각이 포스팅을 위한 글을 작성하면 할수록 듭니다 밖에서 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코너 사이에 위치하고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