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하! 진짜 미쳐버린 비주얼 치즈하나하나 입 안에서 흐르고 따듯함이 밖에서 갓 들어와서 추운 내 마음을 녹이죠>< 그 중에서도 페퍼로니는 동그란 햄을 여러장 썰어서 뿌려놓은 피자 토핑의 풍성함 보이시나요?
단골이 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듯해요 매일매일이 생일파티인 것 같은 옛날에 생각해보면 맥날에서 생일파티하고 피자집에서 생파하고 그랬던 때가 있었는데.. 도우 자체가 찰지면서도 두툼해서 먹고나면 포만감 가득>< 맛있으면 0칼로리 #이건 TMI인데 #그래서 프랑스 사람들이 #단 걸 그렇게 먹어도 #살이 잘 안 찌는거래요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덜 받아서 오늘 당신의 집에 이 박스가 놓여 있기를 #선물박스 #기프트박스 그럼 이만 병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