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다가오는 것이 반가운 두가지 이유! 첫 번째, 반바지 반바지는, 진짜 너무 좋습니다.

다리털때문에, 따가울 일 없고, 통풍도 참.. 이거 참 좋습니다 두 번째, 버켄스탁(샌들) 저에게 20대에 들어와서, 샌들보다, 버켄스탁에 의미가 더 커서 괄호에 샌들을 넣었습니다.

숭숭.. 바람이 발가락을 빠져나가는 느낌..

예! 그러니, 우리 모두 신발장 깊숙한 곳에 박혀 있는 샌들을 꺼내거나, 없다면 ABC마트로 출동해서 월척 하나 건져온 후 옷장에 잘 접혀 있거나, 장농에 걸려 있는 반바지를 꺼내 입고, 학교, 알바를 가봅시다!

(읽어주셔서 다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