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전부 다 제 돈 주고 제가 기분 좋아서 남기는 후기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세상 세상 제 덩치랑 할아버님 얼굴이랑 찰떡이네요.
직업으로 산타클로스가 있었으면 취업성공 100%였겠네요. 요로코롬 출입문이 생겼습니다.
디스이즈 측면 샷! 이건 정면샷이죠.
지하에 위치하고 있으니, 들어갈 때 머리조심하세요! 계단을 내려가볼까요?
(조금 떨리네요.. 엘리스가 나무 통로로 이상한 나라에 가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신발과 바닥을 찍으면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기석 굉장히 넓게 준비되어 있는데요. 머리를 다듬을 수 있는 물품과 벽 부착형 거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 이게 화장대인가요? 소량의 옷들도 준비되어 있고, 화장실, 사진 옆쪽에 보이는 게 화장대입니다.
저기 안쪽으로 보이는 컴퓨터로 포토샵을 해주는 데 세상 세상 잘 해주십니다. 좌측으로는 액자 형태로 사진을 전시하면서, 설명 및 판매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정수기도 있어서 목마를 때 물 한 컵을 마실 수도...